- 모빌리티 산업 구성원 간 정기 교류의 장 개최를 통해 산업 상생 생태계 조성
- 모빌리티 산업 강국, 기업 간 협업 네트워크 구축에 답 있어
□ 슬롯사이트(원장 나승식, 이하 한자연)이 모빌리티 산업 구성원 간 정기 교류의 장 개최를 통해 산업 상생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.
○ 한자연은 21일(목)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코엑스 스타트업 브랜치에서 자율주행을 주제로 제 1회「자산어보」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.
○ 이날 행사에는 나승식 한자연 원장, 최강림 KT AI Mobility 사업단장, 최승욱 라닉스 대표이사, 박현주 시옷 대표이사, 공영훈 육군군수사령부 미래군수혁신실장 등 자율주행 산업 관련 완성차사, 중소·중견 부품기업 및 정부부처 등 관계자 120여명이 참석했다.
□ 한자연이 주관한 자산어보 행사는 ‘슬롯 산업을 어우르고 보듬다’의 약자로, 모빌리티 산업 구성원들의 정기적인 만남과 교류를 기반으로 유익한 정보를 공유하고, 구성원 간의 협업 확대를 목적으로 하는 모빌리티 산업의 정기 네트워킹 행사다.
○ 자산어보 행사는 슬롯 핵심 기술을 연구하고 다양한 기술지원 업무를 수행하는 한자연 고유의 기능을 바탕으로, 산업현장에서 도움이 되는 실용적인 정보 및 기술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.
○ 또한 자유 네트워킹 세션을 운영하며 참가기업 간 이슈 및 협업수요 등을 원활히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, 산업 구성원 간 협업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한다.
□ 자율주행을 주제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나승식 한자연 원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▲월간 모빌리티 이슈 브리핑 ▲자율주행 상용화 현황 발표(한자연 유시복 주행제어기술 부문장) ▲美 샌프란시스코, 자율주행 로보택시 24시간 운행 현장 르포 ▲자율주행 정부 지원 방향 및 대표 R&D 지원사업 안내(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서재형 자율주행차 PD) ▲자율주행산업의 Key Player 4개사 발표 ▲참가기업 소개 ▲자유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됐다.
○ 특히, 자율주행 주제에 맞춰, 한자연의 ‘자율주행기술연구소’ 산하 주행제어기술부문 등 4개 부문의 연구인력으로 구성된 기술상담 컨설팅 부스와 자율주행 관련 기술이전 안내‧미래차 교육훈련 지원 안내 등 기업지원 컨설팅 부스를 운영하여 신규 협력기업을 발굴하고, 기업 기술애로 해소 지원 등 적극적인 기업지원에 나섰다.
□ 한자연은 앞으로 매월 세 번째 목요일 자산어보 행사를 개최하고, 친환경차, 섀시·소재, 신뢰성·인증 등 모빌리티 산업의 화두를 다채롭게 선정 및 수렴하여, 네트워킹 교류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.
○ 나승식 한자연 원장은 “급변하는 모빌리티 산업 속에서 경쟁력을 키우고 앞서나가기 위해서는 산업 구성원 간의 교류와 협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상황이다.” 라며, “앞으로 매달 자산어보 행사 개최를 통해 모빌리티 구성원 간 다양한 교류의 장을 제공하여 상생 생태계 조성 및 ‘촉진자’로서의 역할을 강화해나가겠다.”라고 말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