□ 슬롯사이트(원장 나승식, 이하 한자연)이 최적의 미래 모빌리티 성능과 경쟁력 확보의 핵심인 ‘열관리’ 기술의 혁신과 발전을 모색하기 위한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.
○ 한자연 나승식 원장은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코엑스 스타트업 브랜치에서「모빌리티 열관리」를 테마로 제14회 자산어보 행사를 개최했다고 14일(목) 밝혔다.
○ 이날 행사에는 한자연 나승식 원장, 김준원 연구소장을 비롯하여, 현대슬롯 오만주 연구위원, 한온시스템 왕윤호 부사장, 명화공업 오대윤 연구소장, 디엔오토모티브 김태신 상무, LS오토모티브 공상호 상무, 현대포리텍 심명섭 사장, 서울대학교 김민수 교수 등 모빌리티 산업관련 완성차사, 중소·중견 부품기업 및 유관기관 관계자 130여 명이 참석했다.
□ 한자연이 주관한 자산어보 행사는 ‘슬롯 산업을 어우르고 보듬다’의 약자로, 모빌리티 산업 구성원들의 정기적인 만남과 교류를 기반으로 유익한 정보를 공유하고, 구성원 간의 협업 촉진을 목적으로 하는 정기적 네트워크 교류의 장이다.
○ 이번 제14회 자산어보 행사에서는 미래 모빌리티 시대의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열관리 기술과 관련한 기술·정책 동향에 대해 폭넓게 다뤄졌다.
○ 구체적으로는 나승식 한자연 원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▲미래 모빌리티 통합열관리, 왜 필요한가(서울대학교 김민수 교수) ▲미래차 열관리 기술 동향(현대슬롯 오만주 연구위원) ▲미래 모빌리티 열관리 관련 주요 규제 동향(한자연 조중원 열제어기술부문장) ▲선도기업 발표(한온시스템, 명화공업, 테라온) ▲참가기업 소개 ▲자유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됐다.
○ 아울러, 한자연 섀시·소재기술연구소 산하 ‘열제어기술부문’의 연구성과·기술컨설팅 부스 및 혁신 기업 3개社(한온시스템, 테라온, 와이엠레미) 홍보 부스 운영을 통해 다양한 기술 교류와 신규 협력기업 발굴 지원에 앞장섰다.
□ 나승식 한자연 원장은 “최적의 모빌리티 성능과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한 다양한 열관리 기술의 개발 경쟁이 가속화되고 있다.”라며, “산업 구성원 간 교류와 협력을 통해 혁신 기술 개발과 실용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교두보 역할을 다하겠다.”라고 전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