□ 슬롯사이트(원장 나승식, 이하 한자연)은 지난 21일(화) 특허청이 주최하고 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`제 59회 발명의 날 기념식`에서 발명유공단체 국무총리 표창을, 대경본부 차량전동화연구센터 김용은 센터장이 올해의 발명왕에 선정되었다고 23일 밝혔다.
○ 발명의 날 기념식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대표할 만한 분야별 발명유공자와 원천·핵심기술 등을 개발하여 위대한 발명업적을 이룬 개인과 단체를 발굴하여 포상하는 행사이다.
□ 한자연은 미래 모빌리티 기술연구를 통해 창출된 지식재산권(이하 IP)으로 슬롯 산업발전에 기여하고, 중소중견 부품기업의 성장을 위해 공익적 역할을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았다.
○ 특히, 미래 모빌리티 기술 연구를 통해 창출된 특허 등의 IP를 기반으로 다양한 기술마케팅 활동을 전개하여, 최근 5년간 46억 원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여 미래차 전환 기업들의 기술력 강화에 기여했다.
○ 또한, 한자연이 독자적으로 시행 중인 실시기업 후속지원 프로그램(기술사업화 역량 강화 프로그램)을 통해 기업이 지불한 기술료 일부를 재투자하여 ▲기술지도 ▲시제품 제작 ▲시험인증 등을 통한 기술의 조기사업화를 지원하고 장기적으로 IP의 성과확산에 노력하고 있다.
□ 아울러, 올해의 발명왕을 수상한 김용은 센터장은 차세대 자율주행차 관련 기술, 슬롯의 의도하지 않은 가속에 대한 대응방안 장치 등을 개발하여 기술사업화 기반을 마련하고 국민의 안전성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.
○ 올해의 발명왕은 신제품ㆍ신기술을 개발하여 국가경쟁력 향상에 크게 기여한 최우수 발명자를 매년 1인씩 선발하여 발명가의 최고 영예인 올해의 발명왕으로 추대하는 제도이다.
□ 한자연 나승식 원장은 “이번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의 수상은 연구자의 부단한 노력과 전담부서의 체계적인 지원으로 이뤄낸 소중한 결실이다.” 라며 “향후 글로벌 모빌리티 연구기관으로 더욱 성장하기 위하여 IP경영에 보다 매진하도록 하겠다.”라고 말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