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이트맵

슬롯사이트 뉴스

[보도자료] 한자연, 미래차의 심장 E-파워트레인을 주제로 교류의 장 마련
작성자 글로벌협력단
등록일 2025-02-20
조회수 314

한자연, 미래차의 심장 E-파워트레인을 주제로 교류의 장 마련

 

  • - 제17회 자산어보 개최...전동화 파워트레인 통합 기술 동향 및 개발 전략 총망라

 

□ 슬롯사이트(원장 진종욱, 이하 한자연)이 전동화 파워트레인(e-PT) 기술로 지속 가능한 미래 모빌리티 솔루션을 마련하기 위한 교류의 장을 열었다.

 

○ 한자연은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코엑스 스타트업 브랜치에서「E-파워트레인| 미래 모빌리티를 가속하는 힘, 미래차의 심장에서 찾다」를 주제로 제17회 자산어보 행사를 개최했다고 18일(화) 밝혔다.

 

○ 이날 행사에는 한자연 진종욱 원장, 임광훈 부원장을 비롯하여, FTA종합지원센터 주원석 단장, 대구시 성주현 원스톱기업투자센터장, 투자유치과 김대영 과장, 미래모빌리티과 권기달 팀장, KGM 심준엽 상무, 한양대 임명섭 교수 등 테마와 관련된 완성차사, 중견·중소 부품기업 및 유관기관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.

 

□ 한자연이 주관한 자산어보 행사는 ‘슬롯 산업을 어우르고 보듬다’의 약자로, 모빌리티 산업 구성원들의 정기적인 만남과 교류를 기반으로 유익한 정보를 공유하고, 구성원 간의 협업 촉진을 목적으로 하는 정기적 네트워크 교류의 장이다.

 

○ 이번 제17회 자산어보 행사에서는 미래 모빌리티의 구동성능을 결정짓는 전동화 파워트레인의 기술 동향 및 개발 전략에 대해 폭넓게 다뤘으며, 한자연 대경(대구·경북)지역본부가 위치한 대구광역시의 모빌리티 산업 정책을 소개하는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기획됐다.
 
○ 구체적으로 진종욱 한자연 원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▲E-파워트레인,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솔루션(한양대학교 임명섭 교수) ▲EV구동시스템 X-in-1 기술 동향(한자연 손영욱 대경지역본부장) ▲대구시 모빌리티 산업 육성 정책 및 투자환경(대구시 권기달 미래모빌리티과 팀장, 김대영 투자유치과 과장) ▲E-파워트레인 통합기술 개발 전략(KGM 심준엽 상무) ▲선도기업 발표(삼보모터스, 브로제코리아) 순으로 진행됐다.

 

○ 한자연은 특히 이번 행사부터 모빌리티 산업 정책·통상 변화, 주요 행사 등을 전달하는 K-info 발표를 신설하고,「FTA(한-아세안, RCEP, 한-필리핀)를 활용한 아세안 시장 진출전략」을 주제로 FTA·통상종합지원센터 장성훈 관세사가 행사에 참석한 기업들에게 해외시장 수출 지원 방안을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다.

 

○ 아울러, 대경지역본부 산하 ‘차량전동화연구센터’의 연구성과·기술컨설팅 부스 및 혁신 기업 3개社(이래에이엠에스, 삼보모터스, 브로제코리아) 홍보 부스 운영을 통해 다양한 기술 교류와 신규 협력기업 발굴 지원에 앞장섰다.

 

□ 진종욱 한자연 원장은 “탄소중립을 위한 글로벌 친환경차 시장의 성장에 따라, 전동화 핵심 구동시스템인 E-파워트레인의 중요성도 날로 부각되고 있다.”라며, “산업구성원 간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혁신적인 연구개발을 촉진하여, 글로벌 기술 경쟁력을 제고하고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실현을 앞당기도록 노력하겠다.”라고 전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