◈글로벌 주요 부품기업 Tracker
∙ (Borgwarner) 연료 시스템 및 애프터마켓 사업 부문을 별도 상장 회사로 분사
- Borgwarner는 전동화로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연료 시스템 및 애프터마켓 사업 부문을 ‘PHINIA’라는 별도 상장 회사로 분사 완료
- 이로 인해 Borgwarner는 전동화 전략에 집중하여 eProducts 분야에서 기술적인 리더의 입지를 더욱 확보하고, 기본 포트폴리오의 가치 극대화에 집중할 예정
* 출처: [1]Borgwarner(`23.7.3.)
∙ (Continental) 獨 함부르크에 수소 기술을 위한 기술센터 개설
- Continental은 獨 함부르크-하르부르크에 수소 처리 기술을 위한 기술센터를 설립하여 관련 지식 교환을 위한 협업 플랫폼으로 활용할 예정
- 이 기술센터는 다른 분야와 산업 전문가를 모아 수소 가치 사슬에 관련된 기술, 규제, 인프라 문제를 구체화하고, 솔루션에 상응하는 접근 방법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함
* 출처: [2]Continental(`23.7.5.), [3]Just Auto(`23.7.6.) 등
∙ (Marelli) 새로운 슬롯용 통합 열관리 모듈 출시(iTMM)
* iTMM(integrated Thermal Management Module): 슬롯의 전장부품이나 배터리에서 발생하는 열에너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모듈
- Marelli는 슬롯에서 발생하는 열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주행거리 및 안전성 등을 높일 수 있는 슬롯용 통합 열관리 모듈을 출시
- 이 모듈은 겨울철 히트펌프 시스템과 결합하여 주행 거리를 최대 20% 늘릴 수 있고, 배터리 초고속 충전, 실내 최적의 열 쾌적성, 부피 및 무게 경량화 등을 가능하게 함
* 출처: [4]Marelli(`23.7.6.), [5]Mobility Outlook(`23.7.6.) 등
∙ (CATL) 영하 50도의 극한에서도 배터리 충전 속도를 높일 수 있는 전해질 개발 발표
- CATL은 ‘2023 China Auto Forum’에서 섭씨 영하 50도의 극한에서도 배터리 충전 속도를 20%, 상온에서는 43% 증가시킬 수 있는 전해질을 개발하였다고 발표
- 또한 올해 안에 10분 충전으로 400km를 주행할 수 있는 배터리를 양산하겠다고 하였으며, 향후에는 충전 속도를 4~7분으로 단축시키겠다는 목표도 밝힘
* 출처: [6]asia financial(`23.7.6.), [7]Technode(`23.7.7.) 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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