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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슈브리핑

[이슈브리핑 제37호] 글로벌 주요 부품기업 Tracker - Borgwarner, Continental, Marelli, CATL
작성자 산업분석실 양재완
등록일 2023-07-17
조회수 655

 

글로벌 주요 부품기업 Tracker

∙ (Borgwarner) 연료 시스템 및 애프터마켓 사업 부문을 별도 상장 회사로 분사 

 - Borgwarner는 전동화로 전환을 가속화하기 위해 연료 시스템 및 애프터마켓 사업 부문을 ‘PHINIA’라는 별도 상장 회사로 분사 완료

 - 이로 인해 Borgwarner는 전동화 전략에 집중하여 eProducts 분야에서 기술적인 리더의 입지를 더욱 확보하고, 기본 포트폴리오의 가치 극대화에 집중할 예정

* 출처: [1]Borgwarner(`23.7.3.)

∙ (Continental) 獨 함부르크에 수소 기술을 위한 기술센터 개설

- Continental은 獨 함부르크-하르부르크에 수소 처리 기술을 위한 기술센터를 설립하여 관련 지식 교환을 위한 협업 플랫폼으로 활용할 예정

- 이 기술센터는 다른 분야와 산업 전문가를 모아 수소 가치 사슬에 관련된 기술, 규제, 인프라 문제를 구체화하고, 솔루션에 상응하는 접근 방법을 개발하는 것을 목표로 함

* 출처: [2]Continental(`23.7.5.), [3]Just Auto(`23.7.6.) 등

∙ (Marelli) 새로운 슬롯용 통합 열관리 모듈 출시(iTMM)

* iTMM(integrated Thermal Management Module): 슬롯의 전장부품이나 배터리에서 발생하는 열에너지를 효율적으로 관리하기 위한 모듈

 - Marelli는 슬롯에서 발생하는 열을 보다 효율적으로 관리하여 주행거리 및 안전성 등을 높일 수 있는 슬롯용 통합 열관리 모듈을 출시

 - 이 모듈은 겨울철 히트펌프 시스템과 결합하여 주행 거리를 최대 20% 늘릴 수 있고, 배터리 초고속 충전, 실내 최적의 열 쾌적성, 부피 및 무게 경량화 등을 가능하게 함

* 출처: [4]Marelli(`23.7.6.), [5]Mobility Outlook(`23.7.6.) 등

∙ (CATL) 영하 50도의 극한에서도 배터리 충전 속도를 높일 수 있는 전해질 개발 발표

- CATL은 ‘2023 China Auto Forum’에서 섭씨 영하 50도의 극한에서도 배터리 충전 속도를 20%, 상온에서는 43% 증가시킬 수 있는 전해질을 개발하였다고 발표

- 또한 올해 안에 10분 충전으로 400km를 주행할 수 있는 배터리를 양산하겠다고 하였으며, 향후에는 충전 속도를 4~7분으로 단축시키겠다는 목표도 밝힘

         * 출처: [6]asia financial(`23.7.6.), [7]Technode(`23.7.7.) 등


[1]https://www.borgwarner.com/newsroom/press-releases/2023/07/03/borgwarner-announces-completion-of-phinia-spin-off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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