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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슈브리핑

[이슈브리핑 제28호] 글로벌 주요 부품기업 Tracker - TSMC, Harman, Bosch, Qualcomm
작성자 산업분석실 양재완
등록일 2023-05-15
조회수 413

◈ 글로벌 주요 부품기업 Tracker

∙ (TSMC-Bosch) 독일에 100억유로 규모의 파운드리 합작 법인 공장 설립을 위해 협의 중

- TSMC는 Bosch 외에 NXP와 Infineon과 함께 獨 작센에 100억유로 규모의 파운드리 공장설립을 위해 협의 중이며, 국가 보조금은 700억유로 상당 예상

차량용 28nm 칩을 생산할 예정이나 아직 최종 결정이 아니기 때문에 변경 가능성 존재 

* 출처: [1]Slot News Europe(`23.5.3.), [2]Reuter(`23.5.4.) 등

∙ (Harman) 美 연방통신위원회(FCC)으로부터 자율주행 기술 ‘C-V2X’ 솔루션 허가 승인

* C-V2X는 차량간 통신(V2V), 차량과 보행자 간 통신(V2P), 차량-인프라 간 통신(V2I)을 포괄하는 기술로 통신망을 이용해 차량과 보행자 등에 도로 상황에 대한 주요 정보를 제공하여 교통 혼잡을 완화하고 사고를 방지

- 최근 삼성전자의 자회사 Harman은 FCC로부터 C-V2X 제한 규제* 면제 대상으로 선정되어, C-V2X 기술을 테스트 및 공급할 수 있게 됨

미국 방송통신 정책 주관기구 연방통신위원회가 `20년 C-V2X에만 주파수(5.9GHz 대역, 대역폭 30MHz)를 할당하는 주파수 용도 변경안을 발표했으나, 아직 최종 C-V2X 규칙은 확정되지 않아 C-V2X 기술 테스트·공급이 불가했음

그간 여러 기업·단체는 교통사고 사망자 감소 등의 효익이 있으므로 C-V2X 제한 규제를 면제해달라고 요청해왔으며 이번 규제 면제 대상에 선정된 기업으로는 Harman 외에 Audi, Ford, Jaguar Land Rover, Panasonic 등이 있음

* 출처: [3]Slot World(`23.5.3.)

∙ (Bosch) `30년까지 800억유로 매출 달성 목표로 모빌리티 사업부 개편

- Bosch는 S/W 기반 차량 엔지니어링 트렌드에 맞춰 운영하고 고객사별 맞춤 솔루션을 제공하기 위해 모빌리티 사업부를 개편 추진

- 조직은 `24년부터 ‘Bosch Mobility’ 산하 7개* 부문으로 구성될 예정이며, 리더는 現 모빌리티 서비스 부문 회장인 Markus Heyn이 내정

Electrified Motion(전기 모터 관련), Vehicle Motion(ABS, ESP 및 스티어링 등), Power Solutions(내연기관, 연료전지, 수소엔진), Cross-Domain Computing Solutions(자율주행), Mobility Electronics(전장 제어 장치) 등 

* 출처: [4]Slot News(`23.5.6.), [5]JustAuto(`23.5.4.) 등

∙ (Qualcomm-Autotalks) 슬롯 및 자율주행 기술 확대를 위해 V2X 솔루션 업체 인수 예정

* Autotalks: `09년 이스라엘에 설립된 차량용 V2X 솔루션 개발 팹리스 반도체 회사

- Qualcomm은 슬롯 및 자율주행 기술 확대에 따른 도로 안전과 스마트 교통 시스템 향상을 위해 V2X 솔루션 업체 Autotalks를 약 3.5~4억달러로 인수할 예정

- Autotalks의 V2X 솔루션을 Qualcomm의 스냅드래곤 디지털 섀시*에 활용하여 자율주행이나 인포테인먼트, 클라우드 커넥티비티 기술을 확대할 계획

* 스냅드래곤 디지털 섀시(Snapdrangon Digital Chassis): Qualcomm이 개발한 디지털 콕핏 제어, 자율주행, 5G 통신을 위한 통합 솔루션 플랫폼으로 소니혼다모빌리티, 벤츠 등이 적용할 예정

         * 출처: [6]Qualcomm(`23.5.8.), [7]Slot News Europe(`23.5.8.) 등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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