◈ [자율주행] 美 Ford, 현재 적용 가능한 자율주행 기술 개발에 주력
∙ (개요) NHTSA는 포드가 자율주행차 운행을 위해 旣 신청한 규제 면제 청원을 철회했다고 발표
-포드는 미국에서 운전자 개입 없는 자율주행차를 운행하기 위해 관련 규제 면제 청원을 미국 도로교통안전국(NHTSA)에 제출(`21.7)했으나 이를 철회함
∙ (설명) 포드는 당장 수익성 확보가 어려운 레벨4 이상 기술보다 레벨2, 3 기술 개발에 집중
- 포드는 자율주행 스타트업 ‘Argo AI’에 `17년 10억달러를 투자했으며 `19년 폭스바겐과 공동으로 추가 투자를 해왔으나 손실과 자율주행 전략 수정으로 인해 `22.10월 청산 결정
- 이후 자율주행 시스템 개발 자회사 ‘Latitude AI’를 설립하고, 레벨4 기술 개발보다 레벨2, 3 기술 개발에 주력해 실용화가 가능한 기술을 개발·적용할 방침(`23.3.2.)
- 이번 NHTSA 청원 철회 또한 포드의 자율주행 전략 전환을 반영(`23.3.30.)
∙ (시사점) 지속적인 투자로 수익성이 나빠진 완성차 기업들은 완전 자율주행 시장 선점과 수익성 제고가 필요하며, 일부 기업은 자율주행 개발 전략 방향성을 전환하고 있음
- 포드 등 일부 기업은 상용화 시점이 확정적이지 않은 완전 자율주행 기술 개발에 앞서, 비교적 단기간에 양산이 가능한 레벨2, 3 기술 개발에 집중하며 양산차에 기술 적용
* (포드) ‘Latitude AI’를 통해 주행 보조시스템 ‘블루크루즈’를 개발하고 레벨2, 3 기술 적용 차량 확대 계획
* (혼다, 벤츠) 고속도로 주행이나 일정 조건 하에서 작동하는 레벨3 자율주행 기술을 적용한 차량 출시
- GM 등은 레벨4 기술을 통해 시장 선점과 향후 수익성을 확보하기 위해 자회사 투자· 합작사 설립·협력관계 구축 등 레벨4 실증 테스트 진행·준비 중
* GM과 Google은 자회사 ‘크루즈’, ‘웨이모’를 통해 자율주행 레벨4 기술을 개발하고 유·무인 로보택시 실증 중이며, 현대차는 앱티브와의 합작사 ‘모셔널’을 통해 미국 내 무인 로보택시 테스트 준비 중
< 글로벌 자율주행 기술 종합 순위(출처: Guidehouse Insights) 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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순위 |
2019 |
2020 |
2021* |
2023*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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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|
웨이모(Google) |
웨이모(Google) |
웨이모(Google) |
모빌아이(인텔) |
|
2 |
크루즈(GM) |
포드 |
엔비디아 |
웨이모(Google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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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 |
포드 |
크루즈(GM) |
아르고AI(포드·폭스바겐) |
바이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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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 |
앱티브 |
바이두 |
바이두 |
크루즈(GM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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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 |
모빌아이(인텔) |
모빌아이(인텔) |
크루즈(GM) |
모셔널(현대차-앱티브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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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 |
폭스바겐 |
모셔널(현대차-앱티브) |
모셔널(현대차-앱티브) |
엔비디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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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 |
다임러-보쉬 |
폭스바겐 |
모빌아이(인텔) |
오로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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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 |
바이두 |
얀덱스 |
오로라 |
위라이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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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 |
도요타 |
Zoox(Amazon) |
Zoox(Amazon) |
Zoox(Amazon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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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 |
르노-닛산-미쓰비시 |
다임러-보쉬 |
Nuro |
Gatik |
* 2022년도 자율주행 기술 종합 순위는 확인되지 않아 생략함
* 출처: [1]Forbes(`22.10.26.), [2]Reuters(`23.3.2.), [3]Reuters(`23.3.30.), [4]Guidehouse Insights(`23.1Q) 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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