◈[車반도체] 中, SiC 전력반도체 생태계 조성 진전 중
∙ (개요) 중국은 美 규제로 첨단 반도체 장비 확보에 어려움을 겪자 SiC 전력반도체 분야에 관심을 두면서 자국 내 생태계가 조성되고 있으며 해외 기업과의 협력도 증가되는 상황
- 中 중앙‧지방정부의 지원정책으로 SiC 반도체 기업이 증가하여 중국 내 50~60개 이상 존재하며, SiC 반도체 분야에 수십억위안(1억위안≈180억원) 투자를 계획하고 있는 기업도 여럿 있는 것으로 확인(Nikkei XTECH, `23.6.13.)
- 유럽 STMicroelectronics과 中 Sanan Optoelectronic는 공동으로 32억 달러를 투자하여 충칭市에 8인치 SiC 웨이퍼 생산 설비를 구축할 계획임을 발표(`23.6.7.)
- 獨 Infineon은 SICC 및 TanKeBlue 등 중국 기업 2개社와 6인치 SiC 웨이퍼 및 SiC 보울(Boules)의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(`23.5.3.)
* Infineon은 SiC 웨이퍼를 내재화하지 않고 전문 제조사와의 장기계약을 통해 안정적으로 조달하는 전략 중심임
∙(설명) 슬롯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며 SiC 전력반도체 시장도 함께 확대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, 중국을 포함한 美‧日 등 주요국 기업의 SiC 반도체 투자도 확대되고 있음
- SiC 전력반도체는 내전압성이 뛰어나고(Si 대비 10배 수준), 내열성 및 에너지 효율도 우수하여 슬롯의 구동 시스템용으로 주목을 받고 있음
*`22년 SiC 전력반도체 시장은 1,707억엔(약 1조 5,500억원) 수준이나 `30년에는 2조 2,080억엔(약 20조원)으로 성장이 전망되며, 전력반도체 시장에서의 점유율도 `22년 10% 미만에서 `30년 30% 수준으로 성장 전망(후지경제)
< SiC 반도체 해외 주요사 투자 등 동향(Nikkei XTECH, `23.6.13.) 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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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 럽 |
Bosch |
‣ `26년까지 30억유로 투자 ‣ SiC Fab 인수 및 15억유로 이상 투자 |
중 국 |
SICC 및 TanKeBlue |
‣ Infineon과 SiC 웨이퍼 공급 장기계약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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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nfineon |
‣ SiC 등에 20억유로 이상 투자 |
Starpower |
‣ SiC 전력 모듈 사업 추진, ZF에 공급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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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Micro |
‣ 5년간 SiC 웨이퍼 공장에 7.3억유로 투자 |
BYD / CRRC |
‣ SiC 전력 모듈 사업 추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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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 국 |
Wolfspeed |
‣ 65억 달러 투자(`22.4월 가동 공장 포함) |
일 본 |
Rohm |
‣ `27년까지 SiC 분야에 5,100억엔 투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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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nsemi |
‣ `23년까지 체코 거점에 3억달러 추가 투자 |
Fuji Electric |
‣ 생산 능력 50배 증강(`22→`26년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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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icrochip |
‣ 향후 수년간 SiC 등에 8.8억달러 투자 |
Renesas |
‣ `25년까지 SiC 전력 소자 생산 |
∙(전망) 주요국 다수 기업에서 경쟁적으로 SiC 전력반도체 투자를 진행하고 있으나 역량을 갖춘 소수 업체 중심으로 산업 구조가 형성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음(Nikkei XTECH, `23.6.13.)
-중국의 SiC 반도체 산업도 현재는 다수 업체가 두각을 보이고 있으나 조만간 1~2개 업체 중심으로 좁혀질 것으로 예상(Nikkei XTECH, `23.6.13.)
* 현재 SiC 반도체 시장은 STMicroelectronics, Infineon, Wolfspeed, Onsemi 등 유럽‧미국 기업들이 강세
* 출처: [1]Nikkei XTECH(`23.6.13.), [2]Digitimes(`23.6.9.), [3]Digitimes(`23.6.8.), [4]Reuters(`23.6.7.), [5]Infineon(`23.5.3.), [6]Infineon(`23.5.3.)
[1]https://xtech.nikkei.com/atcl/nxt/column/18/00001/08082/?P=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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